암앤해머 베이킹소다 치약 후기

Posted by 슈파
2017.06.19 20:07 쇼핑정보

암앤해머 베이킹소다 치약 후기


치약은 하루에 최소 한번 이상은 꼭 사용하게 되는


중요한 생활 용품 중에 하나입니다.


그런데 얼마전 뉴스에서 치약에서 간암 유발 물질인 트리클로산이 함유되어 있다고 알려지면서


또 한번 치약의 유해물질이 논란이 되었는데요.


그래서 친환경 치약인 베이킹소다 치약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친환경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많아지면서


베이킹소다는 빨래세제, 주방세제 등에도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베이킹소다는 원래 빵을 구울 때 팽창제로 사용해서


베이킹소다라는 이름이 붙었는데요.




베이킹소다가 들어간 치약중에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제품이 암앤해머의 치약입니다.


암앤해머에서 베이킹소다가 함유된 치약 중에 대표적인 제품은 3가지가 있습니다.


▲ 암앤해머 베이킹소다 치약 3가지 소개


암앤해머 베이킹소다 치약은 오리지날, 화이트스파클, 컴플리트케어 입니다.


각 제품의 특징을 살펴보면 오리지날은 베이킹소다 함량이 60%로 고순도이고,


화이트스파클은 베이킹소다 함량이 20%로 낮지만 치아 미백효과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컴플리트케어는 베이킹소다 함량이 몇 퍼센트인지는 모르지만 고순도이고


치아미백 효과 까지 가지고 있어서 앞선 두제품의 장점을 고루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용량이 178g로 가격도 좀 더 비싸지만 요즘 나오는 치약들에 비해서 크기가 큽니다.


3가지 제품의 공통된 특징은 불소 함유량이 900ppm이상으로


치약 불소 함유량의 상한선인 1000ppm에 거의 맞추어져있어서


아이들의 사용하기에는 좀 많은 불소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저는 3가지 제품중에서 균형잡힌 특징을 가지고 있는 컴플리트케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럼 먼저 암앤해머 컴플리트케어 치약의 포장부터 살펴볼까요.


포장에는 암앤해머의 마크가 보입니다.


베이킹소다 제품을 생산해 세계적으로 유명한 회사이죠.

▲ 암앤해머 컴플리트케어 베이킹소다 치약 포장 정면




민트향 처머가로 더욱 상큼하고,


불소함유로 충치예방,


적은 자극으로 깊숙한 곳까지 깨끗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이는 정말 깨끗이 닦이는데


저자극은 아닌거 같습니다.


저는 사용하고 얼마 안가서 입안 표피가 벗겨지는 것 같은 통증을 느꼈거든요.

▲ 암앤해머 컴플리트케어 베이킹소다 치약 포장 측면




주요성분에는 탄산수소나트륨이라고 적혀있습니다.


베이킹소다의 화학명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효능, 효과에는 이를 희게 유지한다고 써있습니다.


그런데 미백효과는 눈에 띄게 나타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안티프라그 효과도 써져 있네요.


치약에 필요한 기능은 다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수입원이 유한양행이라고 하니 더 믿음이 가기는 합니다.


국내 회사중에 몇 안되는 신뢰가는 기업 중에 하나가 아닐까 합니다.

▲ 암앤해머 컴플리트케어 베이킹소다 치약 포장 후면




본 내용물을 보면 용량이 178g이라 요즘 나오는 치약들과는 다르게 거대합니다.


저는 작은 용량보다 큰 용량을 좋아해서 좋았습니다.


한번 꺼내 놓으면 오래 쓰거든요.

▲ 암앤해머 컴플리트케어 베이킹소다 치약



저는 암앤해머 치약을 사용한지 1년이 넘어가는데


처음 사용하고 몇일 동안 입안 표피가 벗겨지는 것 같으면서 통증이 있었습니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저한테는 저자극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을 찾아보니 저 같은 경우를 겪고서 치약을 바꿨다는 분들이 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바꿀까 생각을 하다가


몇 일 더 써보기로 하고 사용했는데 통증이 있다보니


평소 양치질 시간보다 양치질 시간이 줄어들게 되었습니다.


저는 양치질을 할 때 TV를 보면서 다른 사람들에 비해서


장시간 양치질을 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양치질 시간을 줄이다보니 통증이 없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아마 제가 생각했을 때 문제는 제 양치질 습관에 있었던 것 같습니다.


너무 장시간 양치질을 하다보니 자극이 되었나 봅니다.


혹시 저처럼 이 치약을 사용하면서 통증이 느껴지시는 분들은


너무 장시간 양치질을 하는게 아닌가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이 치약의 다른 특징은 매우 짭니다.


소금으로 양치질하는 것 같은 느낌도 들더라고요.


이게 가장 큰 호불호가 갈릴 것 같습니다.


싫어하는 사람들은 엄청 싫어하더라고요.



또 하나의 특징은 일반적인 치약처럼 거품이 나지 않고 침처럼 잘 흘러 내립니다.


양치질 하며 옷에 흘리지 않도록 좀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런 단점들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제가 지금까지 사용하는 가장 큰 이유는


이가 깨끗이 닦입니다.


양치질 하고 혀로 이를 문질러보면 확실히 깨끗이 닦인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그 느낌이 오래가고요.


아마 이건 다른 치약들과 비교해 훨씬 앞서 있습니다.


제가 1년이 지나도록 사용하는 이유중에 하나이고요.



그런데 저는 짠 느낌이 가끔 싫을 때가 있어서


다른 치약과 병행하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과거에 암앤해머 치약은 약국에서 많이 구매하던 제품이었습니다.


약국에서는 하나에 4000원에서 5000원에 구매해야 되서 가격적으로 부담이 되었는데요.


인터넷으로 구매시 2000원 정도에 구매할 수 있으니


다량구매할 경우에는 인터넷이 훨씬 이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동네슈퍼마켓에서도 보이기 시작하니


오프라인이서 사고 싶으신 분들은 슈퍼마켓을 가면 한번씩 찾아보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암앤해머 베이킹소다 치약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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